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현재 브라우저의 Canvas에서 처리됩니다. 8,000×8,000픽셀 이내에서도 기기 메모리에 따라 큰 이미지는 실패할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
이미지 다운로드이미지 리사이저 사용 안내
가로 또는 세로 값을 바꾸면 원본 비율 유지가 켜진 동안 다른 값도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PNG는 투명 배경을 보존할 수 있고, JPEG는 투명 영역이 흰색으로 저장되며 사진 파일을 더 작게 만들기 쉽습니다.
계산 기준과 출처
브라우저가 해석한 원본의 naturalWidth·naturalHeight를 기준으로 Canvas 2D drawImage(image, 0, 0, width, height)를 호출합니다. 결과는 canvas.toBlob()으로 PNG 또는 JPEG 파일을 만들며 JPEG 품질은 0.9입니다. 픽셀 보간 방식과 결과 용량은 브라우저·이미지 내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확인: 2026-09-15.